[스크랩] 사랑 그대로의 사랑 ♥ 사랑 그대로의 사랑 ♥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 듯 말 듯....그렇게 서로의 사랑 굳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들릴 듯 말 듯...그렇게 가끔은 조용한 음성으로 "사랑해"라고 말 할 수 있는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바보 .. 좋은글 2006.10.03
[스크랩] 10월은 가슴에 국화꽃을 피워라 -*10월은 가슴에 국화꽃을 피워라*- 시월(十月)이다, 우리가 원하던 않던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세월 또한 물같이 바람같이 흘러 가는게 세상 이치인데. 오늘인가 하면 벌써 어제라는 과거가 되고 청춘이다 싶으면 어느새 하얀 서리가 귓가에 내려 앉으니, 인생 길 돌아보면 꿈. 환상. 물.. 좋은글 2006.10.03
[스크랩] 여기 이 한사람이 당신이었으면 합니다 (12월 21일) 여기 이 한사람이 당신이었으면 합니다 전화기를 들면 손가락이 자꾸 쏠리는 전화번호를 가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저분한 내 방에 청소했답시고 한번 초대해 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병들어 아파할때병문안을 와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내 마음의 술 주정을 하고.. 좋은글 2006.10.03
[스크랩]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9월30일)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 좋은글 2006.09.30
[스크랩] 당신을 가져 가겠습니다(9월23일) 당신을 가져 가겠습니다 내손등에 작은 상처를 어루만지며 안쓰러워 하던 당신의 따뜻한 눈길을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나를 만나 행복하다며 소리내어 크게 웃어주던 당신의 밝은 웃음은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지루했던 불면의 밤을 편안하게 잠재워 주었던 당신의 낮은 목소리 제가 가져 가겠습니.. 좋은글 2006.09.27
[스크랩] 내 마음의 방을 채워 가는일 (9월26일) 내 마음의 방을 채워 가는일/이정하 내가 인생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은 사람과 접촉한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책과 접촉한 결과였습니다. 나에겐 맛난 음식보다도 욕심이 나는 책이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마음은 곧 글을 아끼는 마음입니다. 시간과 돈을 아껴서 사정이 허락할 때마다 책을 사고, .. 좋은글 2006.09.27
[스크랩] 이 가을에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가을에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 이효녕 하늘을 새처럼 푸르르 떨면서 다갈색 낙엽이 거리에 내리는 이 계절 내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 통의 편지를 써서 보내고 싶었습니다 눈을 감으면 출렁거리며 오는 마음 그대로 전할 후두둑 가슴 뛸 사람이 있다는 것이 이 외로운 계절에 정말 다.. 좋은글 2006.09.23
[스크랩]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당신입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나의 이 말 한마디가 당신의 고단함을 씻어버린다면 매일매일 고백하렵니다. 이 세상 살아오는 동안 당신은 나의 거울이 되어 속상할 땐 마주보면서 위로해주고 좋은일엔 같이 웃으면서 그렇게 그렇게 내 옆에 서있습니다. 내가 높은 산이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푸른 숲이 되.. 좋은글 2006.09.21
[스크랩] 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 것들 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 것들 색깔 진한 사람 보다는 항상 챙겨주는 은근한 친구의 눈웃음을 더 그리워 하며 바보 같이 우울할 때면 그 친구의 눈웃음이 그리워 전화를 합니다 눈만 뜨면 만나지 못해도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지 확인하기 좋아하고 늘 사랑한다 좋아한다 말을 못해도 그것이 사랑.. 좋은글 2006.09.21
[스크랩] 아름다운 관계 ♣ 아름다운 관계 ♣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 좋은글 2006.09.16